
오늘의 작가: 일상에 숨겨진 예술을 발견하는 '톰 프리드먼(Tom Friedman)'안녕하세요, 여러분! '데일리 아트 산책'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아주 흥미로운 현대미술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. 바로, 우리 주변의 흔한 물건들로 기발한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아티스트, 톰 프리드먼(Tom Friedman)입니다.톰 프리드먼은 누구?톰 프리드먼은 1962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났습니다. 그의 예술 세계는 미시건 대학교를 거쳐 일리노이 시카고 예술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밟으며 더욱 깊어졌죠. 그는 주로 조각과 설치미술 작업을 하는데, 작품을 만드는 재료가 정말 상상 초월입니다.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비누, 알약, 스티로폼, 심지어 씹던 껌이나 스파게티까지,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그의..